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 서로 용납될 수 없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 조예라고도 함. -사기 활기찬 생명력은 ‘살아 있는 음식물’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신선한 ‘생명을 가진 음식물’로서 우리의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발아한 쌀로 지은 밥이 최고라 할 수 있다. -모리시타 게이치(국제자연의학회 회장) [건강자위론(健康自衛論)] 만일 학문을 뜻하려면 도덕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사람됨을 뜻하려면 성인(聖人)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大洋)에 있는 물방울이다. -간디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도의 근본은 남의 슬픔을 아는 것이다. 남의 슬픔을 보고 슬퍼한다면 이것은 벌써 종교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quagmire : 사면초가, 오도가도 못하는 상태방문에 ‘집에 돌아올 때는 걱정거리를 가지고 들어오지 말 것’이라는 쪽지를 붙여두고 출근할 때 한 번, 집에 돌아온 뒤 한 번 읽어라. 그렇다면 그 가정은 단란해질 것이다. 남편과 부인과 아이들의 역할은 각각 다르지만 최소한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해야만 행복을 유지할 수 있다. -조지 도슨 과정을 즐기는 여유 속에서, 스포츠와 기업 경영은 우리에게 도전하는 즐거움을 주는 경연장이 되어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윤태익 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