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able rice : 식용 쌀오늘의 영단어 - Moonie bride : 문선명의 통일교 추종자 신부Kill not the goose that lays the golden eggs.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지 말라.)든 거지 난 부자 , 집안 살림은 형편없으면서 겉으로는 부자 행세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ow blow : 벨트아래를 치는 행위, 치사한 짓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다. - 헬렌 켈러오늘의 영단어 - generosity : 관대함, 너그러움오늘의 영단어 - defector : 귀순자, 망명자동쪽 이웃은 소를 통째로 희생하여 성대하게 의식을 차려서 제사를 지내고 있으나 성의가 없다. 서쪽 사람은 성의있는 간소한 제사를 지내고 있으나 오히려 이것이 신의 진정한 복을 받을 것이다. -역경